흩어진 사진을 촬영 시각의 흐름만으로 이벤트 단위로 자동 분류합니다. 거창한 AI 없이, 그리고 원본은 절대 건드리지 않고.
사진을 옮기는 게 아니라, 사람이 기억하는 단위로 묶어줍니다.
몰아 찍다 몇 시간 끊기면 거기가 이벤트 경계. 제주 여행 3일과 집에서의 일상을 갈라줍니다.
HEIC + MOV 짝을 한 덩어리로 인식해 절대 갈라지지 않게 함께 이동합니다.
스크린샷·배경화면·그림은 _기타로. 진짜 사진은 EXIF가 없어도 날짜로 정리됩니다.
버스트·연속샷을 묶어 보여주고, 맘에 드는 것만 고르면 나머지는 휴지통으로.
그래서 데이터 손실은 절대 불가를 1순위로 두고 만들었습니다.
원본은 절대 안 건드리고 복사만 합니다. 이동·삭제 없음.
사본을 디스크에 쓴 뒤 되읽어 해시를 대조. 비트 하나라도 어긋나면 실패 처리.
같은 입력을 다시 돌려도 중복 0(멱등). 중간에 멈춰도 깨끗하게 재개됩니다.
비슷한 사진 정리도 휴지통(_삭제예정)으로 이동까지만. 영구 삭제는 당신의 손으로.
터미널은 처음 한 번만. 그 다음엔 더블클릭이면 됩니다.
brew install exiftoolgit clone https://github.com/goodsoo/photo-organizer.git사진정리.command를 더블클릭하면 브라우저가 열립니다. 처음 실행은 필요한 것들을 자동으로 설치합니다.